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심경우)은 간호사의 날을 맞아 ‘2018년 나이팅게일’ 수상자로 태백병원 김현경 간호사와 대전병원 송수영 간호사를 선정했다. 고객을 위한 헌신, 최고를 향한 열정, 사회에 대한 책임 등 공단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공단 산하 10개 병원 간호사 1400여 명 중 엄격한 심사를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