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텍(대표이사 이영욱)은 5월25일 이사회를 열고 기존의 이영욱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이영욱∙최종성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을 결의했다. 최종성 신임 대표이사는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 출신으로 6년간의 임상의사 경력과 14년의 제약기업 R&D경험을 두루 갖춘 세포치료제 전문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