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3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아산 "진료의뢰-회송 시범사업, 협력 병·의원과 상생"
2018 협력병원 심포지엄 성료
[ 2018년 06월 01일 17시 40분 ]

상급종합병원과 협력 병·의원 간 의료전달체계를 강화하고 상생해 나아가기 위한 교류의 장이 열렸다.
 

서울아산병원 진료의뢰협력센터(ARC)는 5월31일 동관 6층 대강당에서 '2018 협력병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서울아산병원은 2016년 5월부터 보건복지부가 실시하는 진료의뢰-회송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경증 환자 혹은 상급종합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중증 환자가 지역 내 병·의원에서 원활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협력 병·의원과 관계를 증진해왔다.


심포지엄에서는 ▲ 2018 보건의료정책 추진방향(손영래 보건복지부 예비급여과장) ▲ 진료의뢰-회송 시범사업 운영 노하우(홍석준 비에비스나무병원 원무대외협력실 팀장, 최정숙 서울아산병원 ARC 팀장) ▲ 진료의뢰협력센터 역할 및 발전 방향(이창근 서울아산병원 ARC 실장)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심포지엄에 앞서 협력병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 환자경험관리, 바람직한 조직문화(조범숙 서울아산병원 고객만족팀장) ▲ 위기관리 전략적 의료의 질 관리(이순교 서울아산병원 AGS평가실 팀장)에 대한 직무교육도 이뤄졌다.


센터는 "앞으로도 의료전달체계 확립을 위해 협력병원 간 의뢰와 회송이 유기적으로 이뤄져 환자 중심의 효율적인 진료 시스템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