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학교병원(의료원장 최원준)은 5일 고위험 임산부 집중치료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개소식은 최원준 의료원장과 배장호 진료부원장 등 교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 본관 3층 고위험 임산부 집중치료실에서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