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병원은 지난 3일 충분 진천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내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무료진료 활동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주노동자, 다문화가족, 유학생, 북한 이탈주민 등 취약계층이 대상이 된 이번 봉사활동은 충북대병원, 라파엘클리닉, 진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이 공동 주최하고 (주)면사랑이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