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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한방병원(원장 남상수)이 최근 교통사고 환자에게 집중치료를 제공하는 ‘한방 교통상해 클리닉’을 개설했다.
이 클리닉은 염좌, 골절, 타박 등 외상성 손상뿐 아니라 겉으로 보이지 않는 다양한 증상에 대해 전문 의료진이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다.
침, 뜸, 부항, 물리치료 등 기본적인 한방치료와 함께 필요에 따라 한약, 약침, 추나 치료를 병행하며 추나요법을 통해 근육 긴장을 해소하고 골격 불균형을 바로 잡아 후유증을 예방한다.
교통사고 후 수술이 필요하지 않은 환자, 수술 후 가료 및 안정이 필요한 환자나 한방 및 의과 협진치료를 원하는 환자가 주요 대상이며 치료 목적의 한방진료에 대해서는 본인부담금 없이 자동차 보험 적용이 가능하다.
강동경희대병원 남상수 원장은 “한방 교통상해 클리닉은 우수한 전문 의료진과 한의 협진을 통한 최첨단 진단과 치료가 장점”이라며 “교통사고 환자에 체계적인 한방치료를 제공해 빠른 회복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