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3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보사' 한국 임상결과, SCI급 국제학술지 게재
"159명 추적 관찰 결과 1회 주사 후 1년 경과시점 무릎 기능 개선 확연"
[ 2018년 06월 08일 09시 47분 ]

코오롱생명과학(대표이사 이우석)은 골관절염 신약 ‘인보사케이주’(이하 인보사)의 국내 3상 임상시험 결과를 SCI급 해외 저널인 ‘Human Gene therapy Clinical Development’ 최신호에 게재했다고 8일 밝혔다.

 

‘Human Gene therapy Clinical Development’는 피인용 지수(Impact Factor)가 4.187로, 유전자치료제 분야 연구진이 널리 인용하는 저널이다.

 

한국 임상 3상은 만 19세 이상의 중증도 골관절염 환자 159명을 무작위 배정을 한 후 인보사 또는 위약을 1회 투여한 이후에 1년 간 추적 관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인보사 1회 주사로 1년째 됐을 때 무릎 기능성 및 활동성 지수가 위약군 대비 3배 개선됐으며, 통증 지수는 위약군 대비 2배 이상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일상생활에서의 기능성, 통증 및 강직성 평가지수도 위약군 대비 2배 이상 감소했고, 기능성, 통증, 삶의 질 평가지수 역시 위약군 대비 2배 이상 줄었다. 임상적으로 심각한 이상반응은 관찰되지 않았다.

코오롱생명과학 관계자는 "한국 임상 3상 결과를 해외 SCI급 저널에 게재함으로써 인보사의 통증 및 기능 개선 효과를 과학적으로 공인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양보혜기자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국산신약 '인보사', 시술건수 1000건 돌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