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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23일 본관 3층 강당에서 내과 개원의를 대상으로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첫 번째 세션은 소화기내과 윤재훈 교수 ‘담낭용종의 진단 및 치료’, 혈액종양내과 엄지은 교수 ‘전혈구감소증 환자 접근법’, 심장내과 허란 교수 ‘Updates in valvular heart disease’ 등으로 구성됐다.
두 번째 세션은 내분비대사내과 박정환 교수 ‘당뇨병 치료의 최신경향’,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이현 교수 ‘결핵약제 부작용 및 이에 대한 대처법’, 감염내과 김봉영 교수 ‘성인예방접종’이라는 주제로 이뤄진다.
참가자에게는 대한의사협회 연수평점 3점과 대한내과학회 평생교육 연수평점 3점이 주어지고,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내과 사무실(02-2290-8364~5)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