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성 나누리병원 척추센터장이 최근 중국 충칭에서 열린 제6회 세계최소침습척추학회(WCMISST)에서 '파비즈 캄빈상(Parviz Kambin Award)'을 수상했다. 이번 김현성 센터장의 캄빈상 수상은 '아시아 최연소 수상'이면서 동시에 한국 의사로는 2015년 이후 두 번째다. 파비즈 캄빈상은 허리 디스크 수술에 최초로 내시경을 도입한 파비즈 캄빈 박사(Dr. Parviz Kambin)의 이름을 따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