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유한양행이 개발 중인 3세대 비소세포폐암치료제 'YH25448'가 한미약품 '올리타'의 전철을 밟지 않고 의미 있는 성과를 내기 위해선 어떤 전략을 갖춰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