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창원병원(원장 홍성화)은 6월26일 본관 1층 로비에서 미니 콘서트를 개최했다. 창원시립예술단이 공연을 펼친 이번 콘서트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병원 관계자는 "앞으로 환자와 보호자들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고, 그들이 희망을 가지고 치료에 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힐링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