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합작 바이오벤처 C&C신약연구소가 혁신신약 개발을 위해 싱가포르 핵심 연구기관과 손을 잡는다. JW중외제약과 일본 쥬가이제약의 자회사인 C&C신약연구소(공동대표 : 전재광·야마자키 타츠미)는 싱가포르 과학기술청 A*STAR(Agency of Science, Technology and Research)와 글로벌 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7월 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