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병원 재활의학과 이병주 교수가 최근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2018 대한심장호흡재활의학회 제8회 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심장재활부문 최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폐동맥 고혈압환자에서 6분 보행검사 동안 발생하는 운동 유발 저산소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다뤄 수상한 이번 연구에는 부산대병원 순환기내과 최정현 교수와 재활의학과 이병주 교수가 주연구자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