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3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올림푸스한국-소화기내시경학회 사회공헌 협약
[ 2018년 07월 06일 11시 30분 ]

[데일리메디 정숙경 기자] 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은 지난 4일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이사장 전훈재), 사단법인 한국이주민건강협회 희망의친구들(회장 김성수)과 사회공헌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도 의료 취약 계층 이주민을 대상으로 '위 투게더 찾아가는 이주민 진료'가 진행된다.

'위 투게더(We(胃) Together)'라는 제목은 소화기관 중에서 가장 기본적인 역할을 하는 위, 그리고 '건강을 함께 나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의료보험의 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경제적·언어적 장벽 때문에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주민들의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세 기관은 오는 29일 안양엠마우스이주민센터를 시작으로 내년까지 전국의 희망의친구들 협력상담소를 찾아 의료봉사활동을 전개한다.

국내 소화기내시경 분야를 대표하는 소화기내시경학회 소속 의료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기본검진과 내과진료, 위내시경 검사 등을 실시하고, 검사 후에는 종합소견서를 배포할 예정이다.

희망의친구들은 검진에 필요한 장소와 차량을 지원하는 한편 7개 언어(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벵골어, 몽골어, 베트남어, 한국어)로 안내책자를 제작해 사전에 배부함으로써 대상자들에게 검진과정과 준비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올림푸스한국은 의료봉사활동을 지원하고, 미니 스튜디오를 마련해 이주민들의 가족사진이나 증명사진, 장수사진 등을 촬영하고 전달할 계획이다.

jsk69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