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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정숙경 기자] 대한병원협회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도자 의원(바른미래당)은 오는 18일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연명의료결정제도 시행 5개월, 문제점과 개선 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한다.
'환자의 의사추정, 누가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연세대 보건대학원 의료법윤리학과 석희태 교수가 좌장을 맡고 서울대병원 내과 허대석 교수가 발제를 진행한다.
이어 ▲의료계-김선태(대한병원협회 대외협력 부위원장) ▲법조계-이석배(단국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학계-최윤선(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이사장) ▲환자단체-안기종(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대표) ▲언론-신성식(중앙일보 기자) ▲관계기관-백수진(국가생명윤리정책원 부장) 등이 참석해 토론을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