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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H+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은 최근 대강당에서 부모님과 함께하는 신입 간호사 1주년 기념 돌잔치 ‘H+양지에서의 예우새(예쁜 우리 새끼)’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내기 간호사들의 입사 1주년을 축하하고 밝은 미래를 향해 발전하는 모습을 염원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행사는 부모님 전상서, 신규간호사 돌기념 케익 커팅, 부모님 응원영상&답사 등이 진행됐다.
김상일 병원장은 “병원적응과 안정적인 간호근무를 위해 신입 간호사들이 현장 적응을 잘 하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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