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이주명 교수가 최근 '두산연강학술상 의학논문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두산연강학술상 의학논문 부문은 한국 의학 발전에 기여하고 젊은 의학 연구자들의 의욕을 북돋기 위해 두산연강재단이 2006년 제정했다. 이 교수는 ‘관상동맥질환자에서 3 혈관 분획혈류예비력이 가지는 예후인자로서의 의미’라는 논문을 통해 관상동맥 협착의 혈류장애 정도를 측정하는 지표인 분획혈류예비력의 임상적 의미를 새롭게 해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