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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권지민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8월 3일까지 최적의 건강정보서비스 제공을 위해 '건강정보서비스 만족도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설문조사는 심평원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으로 제공되는 건강정보서비스와 국민이 자주 이용하는 컨텐츠 7종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 향후 홈페이지 및 모바일 개편 시 이용자 중심의 활용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설문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이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될 예정이다.
송문홍 고객홍보실장은 "앞으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국민에 꼭 필요한 건강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국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