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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권지민 기자] 명지병원(병원장 김형수)은 지난 12일 병원에서 ‘제2회 뉴호라이즌 항암연구소 바이오포럼’을 개최했다.
‘면역항암제 개발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는 인츠바이오 대표 남수연 박사가 초청돼 ▲면역항암에 대한 소개 및 바이오 비즈니스 현황 ▲신약개발과 임상시험의 트랜드와 전략 등을 소개했다.
명지병원 이왕준 이사장은 “뉴호라이즌 항암연구소의 기본 전략은 개방형 혁신”이라며 “통합적 혁신 전략을 추구해 공동 목적 달성에 뜻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명지병원은 지난 3월 자매 바이오 회사인 캔서롭과 협력해 항암제와 항암백신 개발, 면역항암치료제 대중화를 위해 뉴호라이즌 항암연구소를 설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