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3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분당서울대병원, 암센터 10周 기념 심포지엄
[ 2018년 07월 17일 11시 29분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분당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전상훈)은 오는 27일 오전 9시 병원 대강당에서 암센터 개소 10주년 기념해 ‘제3회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암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암 분야 석학들을 초청해 연구와 치료 동향 및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향후 분당서울대병원 암센터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정립하고자 마련됐다.


심포지엄 시작과 함께 암센터의 지난 10년의 역사를 소개하고 이후 3개 세션으로 나눠 ▲암 유전체와 정밀의학 ▲미래의 암 치료 ▲분당서울대병원 암센터의 향후 10년 순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인 ‘암 유전체와 정밀의학’에서는 분당서울대병원 정밀의료센터 서정선 교수가 아시아 참조 유전체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펼친다.


이어 현재 서울대학교 생물정보연구소 김선 소장, 미국 텍사스 엠디앤더슨 암센터 이주석 교수, 싱가포르국립대의 패트릭 탄 교수가 강연을 진행한다.


두 번째 세션인 ‘미래의 암 치료’에서는 위암 치료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일본 국립암센터의 나리카주 보쿠 박사, 일본 위암학회 이사장인 나고야대학 코데라 야스히로 교수, 도쿄대학 히로노리 이시가미 교수, 대만 국립대 제임스 치-신 양 교수의 강연이 이어진다.


세 번째 세션인 ‘분당서울대병원 암센터의 향후 10년’에서는 분당서울대병원 외과 강성범, 박도중 교수, 비뇨기과 변석수 교수, 진단검사의학과 박경운 교수, 혈액종양내과 김지현 교수, 병리과 박소연 교수가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관하는 김형호 암센터장은 “세계적인 학자들의 강연을 통해 앞으로의 암 연구와 치료가 어떤 방향으로 발전할지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심포지엄은 오는 20일까지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등록 또는 당일 현장등록을 통해 참석할 수 있으며, 대한의사협회 연수평점 6점이 주어진다.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