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3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365mc, 7년 연속 지방흡입 수술 1만건 돌파
[ 2018년 07월 18일 12시 03분 ]

 

[데일리메디 정승원 기자] 지방흡입·비만치료 특화 의료기관 365mc가 7년 연속 지방흡입 수술 건수 1만건을 돌파했다.
 

365mc는 올해 서울·대전·부산의 지방흡입 수술 병원에서 이뤄진 지방흡입 수술 건수가 1만 902건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2012년 이후 꾸준히 연 지방흡입 수술 1만건을 달성했지만, 6개월 만에 1만건을 돌파한 것은 처음이다.
 

365mc는 지난 1월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대한민국 최다 지방흡입 수술 병원'으로 공인 받은 바 있으며, 병원급 3개 지점인 서울, 대전, 부산에서만 지방흡입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지방흡입 수술에는 병원급 기준이 필요하다는 게 그 이유다. 365mc 병원에는 수술 전 과정을 함께하는 마취과 전문의가 상주하며, 환자가 직접 마취 전문의 실명제를 통해 이를 확인할 수 있다.
 

그 외에도 감염관리, 후관리 전담팀 운영, 첨단 장비를 갖춘 수술 및 회복 시설, 전용 후관리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안전을 강화했다.
 

여기에 특화된 부위별 전담의가 지방흡입 수술 부위에 따라 집도하는 부위별 전담의 제도도 시행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365mc는 올해 6월 비만·미용·성형분야 의료기관 중 최초로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을 2연속 획득하기도 했다.
 

365mc 김하진 대표병원장은 "고객의 만족과 안전을 충족시키기 위해 최고의 설비 및 의료 기술을 갖추는 게 365mc의 철학"이라며 "15개 지점 중 오직 병원급인 3곳에서만 지방흡입 수술을 진행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용량 지방흡입의 경우 안전한 수술을 위해 다양한 기준을 충족하는 병원급에서만 시행돼야 한다“며 "수술 건수 연 1만건 최단 기간 돌파는 오직 병원급에서만 수술하는 원칙을 고객이 높게 신뢰해준 결과"라고 덧붙였다.

origi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