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3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웅제약, CEO-직원 소통확대 경영 실천
비어파티·등산 등 공감대 형성 시간 마련
[ 2018년 07월 20일 11시 39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과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임직원이 함께하는 자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3월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되며 대웅제약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전승호 사장은 직원들이 회사의 나아갈 방향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비어파티’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직원들의 고충을 듣고, 회사에서 개선해 줄 점은 어떤 것인지를 논의하며 더 좋은 방향으로 개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비어파티’에 참석한 직원들은 어떤 부분을 성장 동력 삼아 일해야 하는지, 회사의 나아갈 방향은 무엇인지 등 전승호 사장에게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전 사장은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직원들과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비어파티’는 윤재승 회장 제안에 따라 수년 전부터 꾸준히 진행해온 대웅의 소통행사다. 

윤재승 회장도 직접 참여해 직원들과 회사의 발전 방향, 애로사항, 혼자 해결하기 힘든 업무에 대한 고민과 개선 아이디어 등을 논의하고 있다.

특히 윤재승 회장은 날씨가 좋은 날이면 등산 등의 야외활동을 통해 임직원들과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도 갖고 있다.

 

또한 윤재춘 사장은 직원들과 점심을 같이 먹으며 정해진 주제 없이 편하게 소통하는 ‘소통점심’을 진행하고 있다.

팀 단위로 이루어지는 점심식사는 직원들이 그날 제공되는 대웅제약 사내 식당의 한식, 양식 또는 테이크아웃 도시락 중 선호하는 메뉴와 장소를 선택해 진행된다.

 

대웅제약의 소통 문화는 임직원들 간 다양한 소통 활동을 통해 회사 비전과 나아갈 방향, 업무상 고민들을 공유하고 직원 성장에 초점을 맞춰 활기 넘치는 기업 문화 조성을 위해 10여년 넘게 이어져 오고 있다.

 

전승호 대웅제약 사장은 "소통을 통해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하다 보면 스스로 생각도 정리가 되고, 자신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다양하고 좋은 의견을 접할 수 있다"며 "직원들이 다 함께 꿈을 펼쳐나갈 수 있는 대웅제약이 될 수 있도록 소통문화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