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3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삼일제약, 3세 경영 본격화···허승범 부회장 최대주주
[ 2018년 07월 22일 13시 12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삼일제약의 허승범 부회장이 최대주주에 오르면서 오너 3세 경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삼일제약은 최근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과 최대주주가 허강 회장에서 허승범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허 부회장은 허 회장의 아들이자 창업주인 고(故) 허용 명예회장의 손자다.

삼일제약은 지난 20일 100만주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해 지난 19일 주금납입에 따라 최대주주를 변경했다. 변경 전 총발행주식수는 550만주, 변경 후는 650만주다.

이번 유상증자로 허 부회장은 삼일제약 지분의 11.21%를 보유하게 됐다. 지분율은 기존 11.33%보다 소폭 줄었지만 유상증자로 약 10만주를 추가로 확보, 총 72만 8758주를 보유하게 됐다.

 

허강 회장은 지분율이 9.95%로 낮아져 2대 주주에 자리했다. 허 부회장 외 8명이 보유한 지분은 38.37%다. 

허 부회장은 미국 트리니티대학을 졸업한 후 삼일제약 경영전략실 등을 거친 뒤 2013년 3월 대표이사 부사장에 올라섰고 1년6개월 만인 2014년 9월 사장으로 초고속 승진했다.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