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의사회(회장 이향애)는 제12회 MSD 젊은의학자상 수상자로 고대안암병원 감염내과 윤영경 조교수를 선정하고 7월 월례 학술심포지엄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윤영경 조교수는 Extended-spectrum β-lactamase-producing Escherichia coli에 의한 급성신우신염 치료에서 카바페넴 사용을 줄이기 위한 piperacillin/tazobactam의 역할에 관한 연구과제로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