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메디 정숙경 기자] 의정부성모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는 동두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지난 27일 마리아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동두천 지역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해 유기적 관계를 위해 진행됐다.
이경욱 생명사랑위기대응 센터장은 "의정부성모병원이 올해로 10년째 자살치료 및 예방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며 "또한 경기북부지역의 자살 치료 및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고 말했다.
이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동두천 지역 주민들의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해 체계적인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는 자살 치료 및 예방을 위해 면담 프로토콜 및 인지행동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