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3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큐렉소, 짐머바이오메트社 제품 국내 독점공급
무릎인공관절제품 파트너십 체결
[ 2018년 08월 22일 10시 30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가 22일 글로벌 의료기기 선두기업 ZBK와 국내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큐렉소는 ZBK의 오리지널 탑 브랜드인 무릎인공관절 ‘넥스젠’의 국내 독점판매권을 갖게 됐다.
 
짐머바이오메트社는 전세계 근골격계 헬스케어부문 1위 기업으로써, 혁신적인 제품출시로 글로벌 임플란트 시장을 선도해왔으며 현재 100개국 이상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큐렉소 이재준 대표는 “금번 임플란트 사업 확장으로 올해 50억 이상의 추가매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연간 100억 이상의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큐렉소의 지난해 의료사업부문 매출액은 64억으로, 이번 사업확장에 힘입어 회사의 금년도 의료부문 매출은 100%이상 신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고객접점에서 활동중인 영업 파트너의 대거 확충도 기존 의료로봇 판매 활성화에 탄력을 줄 것으로 보인다.
 
큐렉소 관계자는 “ZBK의 22개 대리점을 신규 채널로 영입해, 기존 17곳을 포함 총 39개 대리점과의 영업 파트너망을 구축했다”며 “이들 대리점의 유통 및 영업망을 활용해 정형외과 수술로봇뿐 아니라 척추 등 관련 시장에의 진출 및 확대가 보다 활발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수술로봇 개발 사업 또한 순항 중이다.
 
큐렉소 측은 "시판되고 있는 수술로봇과 비교해 더 작고, 편리하면서도 저렴한 가격대의 정형외과용 수술로봇을 개발 중에 있으며, 올해 안 프로토타입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인허가 과정에서 임상시험이 요구되지 않는다면 2020년 1분기에는 제품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회사는 또한 "세브란스병원 척추신경외과 이성교수팀과 척추수술로봇을 공동개발 중이다. 금년 10월안에 시제품이 완성될 예정"이라며 "빠르면 내년 3분기에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