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메디 김진수 기자] 본에스티스는 최근 ‘건강한 피부가 행복을 불러요’ 캠페인 홍보대사로 인기 개그맨 황기순 씨를 위촉했다.
인기 개그맨 황기순이 홍보대사로 발탁된 본에스티스는 화장품을 제조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 현재 논현동과 여의도, 한남동에서 인기 연예인들이 많이 찾는 에스테틱 스파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본에스티스는 지난 30년간 VVIP 대상의 에스테틱 프로그램을 운영해오며 차별화된 테크닉과 고품질 제품으로 고객들의 신뢰를 쌓아왔으며 지속적인 국내외 신기술·원료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화장품을 제조해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수출하면서 온라인 쇼핑몰도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홈쇼핑에 신제품을 새롭게 론칭할 예정이다.
화장품 외에도 건강한 페이스라인과 동안 만들기에 초점을 맞추며 학회(ASET)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리셀과 함께 진행하는 한도숙 원장의 ‘근막활주기법’으로 V라인 형성 및 잔주름 개선, 브라이트닝 효과를 선사하는 리셀테라피 프로그램도 실시 중이다.
개그맨 황기순은 “본에스티스 홍보대사로서 사랑의 나눔과 함께 ‘행복한 삶 건강한 피부’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황기순씨는 가수 박상민씨와 함께 지난 17년간 ‘박상민 & 황기순의 사랑더하기’ 미니콘서트를 통해 벌이는 거리모금 캠페인을 하며 2017년까지 모두 5억3000여만 원을 모금해 휠체어 2205대를 지원했으며 연탄 10만여 장과 생계비도 함께 지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