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과학대 분당차병원(원장 김재화) 암센터는 지난 2016년 다학제 통합진료를 시작한 이후 2년6개월 만에 췌담도암 다학제 통합진료 300례를 돌파했다. 오늘(24일) 오전 분당차병원 췌담도암다학제팀은 췌담도암을 이겨낸 환우들과 함께 다학제 통합진료 300례 기념식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