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3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美미시건주립대 단기방문단, 고대의대 견학
의대생·정골의대생 23명 참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수강
[ 2018년 09월 03일 20시 15분 ]


[데일리메디 박다영 기자] 고려대학교 의과대학(학장 이홍식)이 최근 ‘2018 MSU Summer Immersion Program in KU Medicine’을 성황리에 가졌다.

 
고대 의대에 따르면 지난 8월20~23일까지 나흘간 미국 미시건주립대학교(Michigan State University) 학생들이 방문해 ‘2018 MSU Summer Immersion Program in KU Medicine’을 성황리에 가졌다.

 

고대의대는 지난 2013년 미시건주립대와 1차 교류간담회를 시작으로 교류협력 관계를 유지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본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실시했다.

 

올해는 미시건주립대 의대생 및 정골의대생 23명이 참석해 고대의료원 및 의과대학 기관 소개, 고려대병원 의료 시스템 및 국제병원인증평가, 한국 및 고대의대 의학교육 이해에 대한 강연 청취와 함께 다양한 교육 및 병원시설을 견학했다. 

이밖에 사흘간 대장항문외과, 유방내분비외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흉부외과, 신경외과 이상 6개 외과분과 임상 참관 기회를 가졌다.

학생들은 매일 각 분과별 질병/수술 사례 브리핑, 병동 환자 라운딩,외래 진료 참관, 수술 참관, 세미나 등에 참여하였으며, 이를 통해 외과학 전반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다양한 의료진 계층 간 협력 프로토콜과 병원 의료시스템에 대해 단기 집중 연수를 받았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미시건주립대 학생은 “병원을 학교로 옮겨다 놓은 것 같은 KU Simulation Center와 스튜디오M 및 강의영상 공유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 등 고대의대의 최첨단 교육 인프라에 감명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은 세계 연구중심대학 연합체인 Universitas 21(U21)의 국내 유일 회원대학으로 전 세계 11개국, 17개 연구중심대학과 교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allzer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