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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가 추석 연휴기간 동안 문을 여는 병의원과 및 약국 정보를 통해 국민의 의료이용 불편 최소화에 나선다.
19일 복지부에 따르면 응급실 운영기관 525개소는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한다. 다수 민간 의료기관이 문을 닫는 추석 당일에도 보건소를 비롯한 일부 공공의료기관은 진료를 지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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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단위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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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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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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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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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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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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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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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운영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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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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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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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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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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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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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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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등 공공의료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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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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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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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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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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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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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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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의료기관(병‧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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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8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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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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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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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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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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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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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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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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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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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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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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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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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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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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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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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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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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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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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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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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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기간 중 문을 연 병‧의원이나 약국 정보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0(시도 콜센터)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복지부 홈페이지(www.mohw.go.kr), 응급의료정보제공 앱(App) 등을 통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추석 연휴 동안 응급의료상황실을 운영하며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의 운영상황을 점검한다.
재난·응급의료상황실(국립중앙의료원) 24시간 가동, 전국 40개소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재난의료지원팀(DMAT) 출동 대기 등 평소와 다름없이 재난 및 다수사상자 발생 사고에 대비토록 했다.
보건복지부 윤태호 공공보건정책관은 “국민들에게 의료공백 없는 안전한 추석연휴를 보장하기 위해 연휴 응급진료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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