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3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식약처, 치과용 아말감 수은 '저감화정책' 추진
2020년부터 캡슐형 치과용 아말감만 사용 가능
[ 2018년 09월 21일 17시 05분 ]

[데일리메디 김진수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2019년부터 치과용 아말감으로 사용돼 온 분말형 및 정제형 합금 제조와 수입을 금지하는 ‘수은 사용 저감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번 식약처 조치는 국제수은협약에 따라 실시되는 것으로 내년부터 치과용 아말감으로 사용되는 분말이나 정제형 합금은 제조 및 수입을 금지하고 2020년부터는 캡슐형 아말감만 사용을 허용한다.
 

캡슐형 아말감은 아말감용 합금과 수은 일정량이 캡슐로 포장돼 있어 치과용 아말감을 만들기 바로 직전에 혼합하기 때문에 잉여 수은 발생 방지 등 수은 오·남용 방지에 더욱 효과적이다.
 

식약처는 2018년 12월까지 생산·수입된 제품은 2019년 12월까지 판매·사용 가능토록 유예기간을 뒀다.
 

식약처는 “이번 조치를 위해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치의학회 등 전문가 회의와 제조·수입업체 등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앞으로도 국민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수은 사용 오·남용을 줄여나가는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kim8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