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문제가 된 발사르탄 회수 과정에서 발생한 환자와 의료진의 혼란이 재현되지 않도록 다른 국가들처럼 제네릭 약명을 '일반명+회사명'으로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