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병원장 윤성수) 비뇨의학과는 최근 제3회 영남글로벌 비뇨기연구회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영남글로벌 비뇨기연구회(회장 정희창 교수)는 대구·경북지역의 비뇨의학과 의사 및 국내 전체 비뇨의학과의 해외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결성됐다. 2016년 이후 매년 해외 교류 활성화를 위해 유명병원 석학 및 관계자 등을 초빙해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