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H아경그룹(회장 최상주)은 최근 파주컨트리클럽에서 재단법인 국립암센터발전기금(이사장 이은숙)으로 1억원을 전달했다. 최상주 KMH아경그룹 회장은 최근 국립암센터발전기금의 비상근 이사로 선임됐다. 최 회장은 현재 20여개 계열사를 거느린 중견기업을 경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