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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대원‘, 이유리 모델 신규 TV-CF 온에어
대원제약, 짜 먹는 감기약 특성 강조
[ 2018년 10월 02일 09시 30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열)이 짜 먹는 감기약 ‘콜대원’의 새로운 TV광고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콜대원'의 광고모델이었던 배우 이유리 씨와 계약을 연장해, 올해에도 위트있는 광고로 본격 감기 시즌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TV광고는 마다가스카르어로 “짜라”는 “최고”의 의미를 갖고 있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으며, 실제 아프리카인들이 춤을 추면서 “짜라~”를 외치는 장면을 통해 ‘콜대원’의 장점을 위트있게 표현했다.

작년 시즌 “짜라투스트라는 말했다” 편에 이어 올해 TV광고 캠페인도 일반적인 감기약 광고와는 차별화된 재미 요소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대원제약은 TV광고뿐만 아니라 디지털 영화, 범퍼애드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통해 젊은 타깃층의 마음까지 움직일 수 있는 적극적인 광고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대원제약의 ‘콜대원’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짜 먹을 수 있는 스틱형 파우치 형태의 감기약으로, 복용 편의성과 휴대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콜대원’은 진통 및 해열 효과가 뛰어난 아세트아미노펜에 카페인 무수물을 첨가해 아세트아미노펜의 흡수 속도를 높였고, 진통 효과를 상승시켰다.


또한 액상형 제제로 생산돼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물 없이도 언제 어디서든 복용이 가능해 알약 복용이 어려운 환자들도 어려움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콜대원’은 재채기 및 콧물, 발열 등 다양한 감기 증상에 맞춰 성인을 위한 ‘콜대원’ 제품 3종, 어린이를 위한 ‘콜대원 키즈’ 제품 4종, 그리고 코막힘을 빠르게 개선하는 나잘스프레이 ‘콜대원 코나’로 구성돼 있다.

bohe@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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