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셀트리온이 내부거래 비중이 가장 높은 기업집단인 것으로 확인됐다. 공정거래위원회 기업집단국 기업집단정책과가 지난 10일 공개한 '2018년 공시대상기업집단 내부거래 현황 분석'에 따르면 셀트리온이 총수있는 집단 가운데 내부거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