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 의료기술인 정밀의료의 조속한 국내 정착을 위해 13개 국립대병원 전체에 빅데이터 플랫폼을 확장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그는 "한국인 환자의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신속히 수집하기 위해 이 같은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