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원희목 귀환···제약바이오협회 새 회장 선임
6일 이사장단 만장일치 가결, 이달 30일부터 임기 시작
[ 2018년 11월 06일 10시 43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장기간 공석이었던 제21대 제약바이오협회장은 원희목 전임 회장의 재선임으로 결론났다.
6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이사장단 회의를 열고 5분도 채 되지 않는 짧은 협의를 거쳐 원희목 전임 회장을 새 회장으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정관상 회장 선출 절차는 이사장단의 추천을 거쳐 이사회에서 의결한 뒤 총회에서 보고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즉, 오는 19일 개최되는 이사회에서 회장 선임 안건이 통과되면 서면보고를 통해 11월 30일부터 업무를 맡게 된다.
회장 선임에 관한 건은 공개적으로 진행된 사안이기에 회칙 명칭 사례처럼 서면보고로 갈음할 예정이다.
또한 원 전 회장의 임기는 내년 2월까지다. 원 전 회장이 지난 1월 2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의 취업 제한 결정을 받아들여 남은 임기를 산정하면 약 3개월간 업무를 맡게 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재국 제약바이오협회 상무는 "회장 선임에 다소 시간이 많이 걸려 회장직 부재에 대한 우려도 있었다"며 "이사장단은 만장일치로 원희목 전임 회장을 결정했고, 본인도 직을 맡겠다는 수용의사를 밝혔다"고 말했다.
이어 이 상무는 "원 전 회장은 '재임기간 동안 제약산업을 국민 산업으로, 국민의 신뢰를 받는 미래산업으로 발전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며 "모든 역량과 의지를 불태워 혼신의 힘을 다한다고 했다"고 전했다.
한편, 원희목 신임 회장은 서울약대 출신으로 33~34대 대한약사회장,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이사장, 18대 국회의원, 사회보장정보원을 거쳐 제 21대 제약바이오협회장을 역임했다.
제약산업에 대한 이해는 물론 대관능력, 추진력, 인적 네트워크까지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boh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제약바이오協 회장 선임 또 연기···공석 장기화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