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2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내 두번째 인슐린 글라진 바이오시밀러 ‘글라지아’ 출시
GC녹십자 "합리적 가격 통한 새 당뇨병 치료 대안 기대"
[ 2018년 11월 08일 09시 53분 ]

[데일리메디 김진수 기자] 국내 두 번째 인슐린 글라진 바이오시밀러가 출시됐다.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인도 상위제약사 ‘바이오콘’이 개발한 당뇨병 치료제 바이오시밀러인 ‘글라지아(인슐린 글라진)’를 국내 출시하고 병·의원에 본격적인 공급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글라지아는 하루 한 번 투여하는 장기 지속형 인슐린으로 오리지널 의약품인 ‘란투스’의 바이오시밀러다. 국내에 앞서 유럽과 호주에서도 출시된 바 있다.
 

GC녹십자의 글라지아 출시에 따라 합리적인 가격의 당뇨병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라지아 약가가 오리지널인 ‘란투스’의 83% 수준인 1만178원으로 책정됐기 때문이다.
 

GC녹십자 남궁현 전무는 “‘글라지아’는 기존 인슐린 글라진 제품과 동등한 효과 및 안전성과 가격경쟁력을 기반으로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와 한독은 지난 1월 글라지아에 대한 프로모션 및 도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글라지아의 국내 마케팅과 영업 활동은 한독이 담당한다.

kim8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