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2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우리들병원 척추치료 술기, 전세계 의료진 열공
미국 포함 11명 참여 ‘제98회 미스코스(MISS Course) 프로그램’ 진행
[ 2018년 11월 11일 16시 08분 ]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우리들병원(병원장 배준석)은 최근 1주일 동안 해외 척추 전문의를 대상으로 ‘제98회 미스코스(MISS Course)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미국, 아일랜드, 싱가포르, 대만, 인도, 멕시코 등 11명의 척추 전문의들이 참가해 우리들병원의 최신 의료기술을 배웠다.
 
‘미스코스 프로그램'은 강연, 수술참관, 척추모형 실습 등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최소침습 척추치료법을 집중적으로 배우는 우리들병원만의 특화된 훈련과정이다.
 
지난 2004년 처음 개최된 이래 현재까지 총 98회, 전세계 45개국에서 391명의 전문의가 수료했다. 1년 과정의 펠로우십과 수술참관 과정까지 포함하면 760명에 달한다.
 
우리들병원은 최근 15년간의 교육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도록 미스코스 교육 과정을 세분화했다.
 
기존 내시경 척추 시술 과정을 기본 및 심화 코스로 나누고, 기본 내시경 허리 시술부터 경추, 흉추, 협착증 등 고난도 척추 내시경 수술까지 참가자 수준 맞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내시경 레이저 디스크 수술이 지난해 미국과 일본에서 의료보험 급여 코드를 받으면서 정부 차원에서 시술법의 효과와 안전성을 인정받고 표준치료로 공인됐다.
 
이번 교육에 산제이 간디 의과 대학원 의학 연구소 마취통증의학과 수제트 쿠마르 싱 고탐 박사는 동료의사 2명에게도 추천을 하며 함께 방문했다.
 
그는 “우리들병원이 진행한 교육 과정에 대한 믿음과 기대가 있어 동료들과 함께 참가했다”며 “교육은 매우 훌륭하고 유익했다”라고 말했다.
 
미스코스 프로그램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참가자의 국적도 다양해지고 있다.
 
미국, 독일, 프랑스 등 의료 선진국은 물론 지구 반대편에서 장거리 비행을 감수하고 나이지리아, 브라질, 멕시코, 칠레, 아르헨티나, 이스라엘 등의 의사들이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우리들병원 이상호 회장은 “앞으로도 최신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전세계 어느 곳에서도 동일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기술 전수에 매진함으로써 국가 브랜드 향상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할 계획”라고 말했다.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