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6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희대 의무부총장에 김기택 강동경희대병원장
21일 공식 임명, 의료원직도 직무대행…경희의대 10회 졸업
[ 2018년 11월 21일 15시 16분 ]

[데일리메디 김진수 기자] 경희대학교 의무부총장에 김기택 강동경희대병원장이 임명됐다.
 

의료원에 따르면 김기택 병원장은 21일자로 경희대학교 의무부총장으로 임명됐다. 김 의무부총장은 한동안 경희의료원장직도 직무대행한다.
 

김기택 신임 의무부총장 및 경희의료원장 직무대행은 경희의대 10회 출신으로 1982년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1991년부터 경희의료원에 재직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의 개원준비단을 거쳐 2006년 척추센터 센터장, 기획진료부원장 및 협진처장, 병원장을 역임했다.
 

대외적으로는 아시아태평양 척추최소치료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장을 맡은 바 있다.
 

김기택 원장은 1994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척추 분야 진료 및 연구에 매진해 척추 추간판 탈출증과 척추측만증 등 기형수술을 다수 실시했다.

특히, 강직성 척추염으로 발생된 후만증 교정수술은 1995년도 시작해 현재까지 약 400례 이상 시술했고, 그 결과가 세계적인 척추 전문 학술지인 SPINE에도 게재됐다.
 

또한, 대한척추외과학회 학술상과 일본정형외과학회 외국인 연구분야 학술상 등을 수상했다.
 

아울러 국내외 학회에 특강 및 연제발표를 해왔으며 강직성 척추염 수술 및 척추암 고난도 수술 부문에서 세계적인 수술기록과 실적을 갱신하고 있는 '척추 명의'다.

kim8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차세대 명의(名醫)로 새 도약 '강동경희대병원'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