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2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醫 “원외탕전실 98곳 중 2곳만 인증, 인증제 폐지”
[ 2018년 12월 10일 17시 09분 ]

[데일리메디 정승원 기자] "원외탕전실 인증제가 한약의 안전성을 담보하지 못하고 있어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 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특별위원회는 10일 성명을 통해 “복지부가 원외탕전실 인증제를 통해 2곳을 인증했다”며 “현재 원외탕전실이 운영되는 곳은 98곳인데 이번에 인증을 신청한 11곳 중 2곳만 통과됐다”고 지적.


한특위는 “원외탕전실 인증제는 탕전시설이나, 원료의 보관, 조제, 포장, 배송 등의 과정을 확인하는 것에 불과한 제도”라며 “한약이나 약침 효과를 인정하거나 투약 시 안전성을 인증하는 게 아니다”라고 주장.


한방 원외탕전실이 한약이나 약침을 불법적으로 대량 제조하고 있다는 주장도 제기. 한특위는 “복지부 한의약정책과는 인증마크가 원외탕전실에서 조제되는 한약이나 약침 자체가 안전하다는 것을 담보하는 것처럼 왜곡하고 있다”며 "원외탕전실 인증제 중단, 한약이나 약침 안전성 및 유효성에 대한 검증제도 의무화 등을 시행하라"고 촉구.

origi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원외탕전실 평가인증 앞두고 약사·한약사 '반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