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기해년 새해를 맞아 약계와 산업계, 정부 및 정치권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올해 화두는 미래 성장동력인 '제약산업 육성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이었다. 대한약사회(조찬휘 회장)와 한국제약바이오협회(원희목 회장)는 3일 서울 서초구 약사회관에서 2019년도 약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