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병원 법정관리 여부는 1월 중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의료법인은 외부 투자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병원 이사회 구성권을 인수자에게 넘기는 방식으로 매각이 이뤄지게 된다. 구원투수로 등장한 배우 이영애씨 등 컨소시엄의 병원 살리기 노력이 실제 재도약 기회로 이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