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스제약 관계자는 “신제형 콘셉트를 강조하는 마케팅을 바탕으로 2020년까지 매출 100억원의 블록버스트품목으로 육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콜린알포세레이트 시장 규모는 2018년 2000억원대로 추정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콜린알포세레이트 시장은 대웅바이오 '글리아타민'과 종근당 '종근당글리아티린'의 양강체제로 굳어져 가고 있으며, 후발주자들이 제형 변경을 통해 도전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