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일산백병원, 제18회 QI경진대회 성료
[ 2019년 01월 16일 10시 26분 ]

[
데일리메디 김진수 기자]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서진수)은 지난 15일 본원 강당에서 의료 서비스와 질 향상을 위한 제18회 QI(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QI경진대회’는 부서원들이 스스로 의료 질 향상과 안전한 진료환경 구축,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제 적용한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이번 대회에서는 총 27팀 중 최종 8팀의 QI활동 발표와 심사가 진행됐다.
 
이날 경연에서는 조영제 과민반응 예방 FMEA팀의 발표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중환자실 환자 영양 개선팀의 ‘중환자실 입실 환자의 영양상태 개선을 위한 경장영양 Protocol 개발 및 적용’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이외에도 우수상에는 ▲폐 절제술 환자의 호흡운동 프로그램적용(10B병동, 흉부외과) ▲진단검사 진행상황 조회시스템 구축을 통한 응급의료센터 진료업무 개선활동(Show me the Lab팀) 장려상에는 ▲ 임종과정 및 돌봄 표준화 활동(호스피스 완화 의료팀) ▲효율적인 외래 진료 안내를 통한 만족도 향상 활동(간호부 외래) ▲전공의 특별법 시행에 따른 신경외과 병동 업무 프로세스 개선활동(Lean-6σ QI활동팀) ▲응급의료센터 내 수혈오류 예방을 위한 FMEA활동(수혈 오류 예방 FMEA팀)이 각각 수상했다.
 
일산백병원 서진수 원장은 “QI활동의 궁극적 목표인 의료 질 향상과 고객만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 병원에서도 구성원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적극 수렴해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im8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