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단국대병원, 직업환경의학 ‘최고 등급’ 획득
[ 2019년 02월 07일 08시 55분 ]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단국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가 고용노동부 주관 직업환경의학 분야 전문기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특수건강검진, 작업환경측정, 보건관리 등 3개 분야 모두에서 최고 등급을 받은 곳은 단국대병원이 유일하다.
 
단국대병원은 앞서 △특수건강진단기관 평가 △작업환경측정기관 평가 △보건관리전문기관 평가 등 3개 부문 모두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수건강진단기관 평가’는 유해 또는 위험한 작업을 하는 노동자의 직업병을 예방하기 위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외부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실시된다.
 
평가는 건강진단과 분석능력, 진단결과 및 판정의 신뢰도, 시설 및 장비, 보유인력의 교육 및 능력개발 등 4개 부문 73개 항목에 걸쳐 이뤄진다.
 
‘작업환경측정기관 평가’는 산업보건전문가들이 직접 방문해 운영체계와 업무성과를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는 159개소가 참여했으며, 단국대병원을 포함한 14개소가 S등급, 102개소가 A등급, 41개소가 B등급, 2개소가 C등급을 받았다.
 
‘보건관리전문기관 평가’는 인력, 시설 및 장비의 보유 수준과 관리능력, 보관관리 업무 수행 능력, 보건관리 업무를 위탁한 사업장 만족도 등에 대해 평가한다.
 
단국대병원을 비롯한 6개 기관이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으며, B등급에는 84개, C등급에는 21개 기관이 선정됐다.
 
고용노동부는 최고등급 우수기관에 대해서는 노동부 정기점검에 준하는 평가로 인정, 점검을 면제해 주는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
 
조종태 병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근로자의 건강을 책임지는 중부권 대표병원으로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검진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