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일부 중소제약사는 생존 위태로울수도"
[ 2019년 03월 03일 17시 50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정부가 제네릭 공동생물학적동등성시험을 '1+3'으로 제한하고 완전 폐지를 추진한다고 공식 발표하자 중소제약사들 근심이 깊어지는 실정. 식약처가 밝힌 계획안에 따르면 위탁(공동)생동 품목 허가 수를 원 제조사 1개에 위탁제조사는 3개 이내로 제한하고 3년 이후에는 공동 혹은 위탁 생동을 완전 폐지하겠다는 것.

이번 정부 조치에 대해 제약사 규모 및 사업능력 등에 따라 찬반이 크게 엇갈려. 상위사 제약사의 경우 제네릭 난립을 막고 품질을 높이는 측면에서 적극 수용하는 입장인데 반해 중소제약사들은 매출 저하를 우려하는 상황.

특히 제네릭 영업을 캐시카우(현금)로 삼아 수익을 창출해 오던 일부 중소제약사들은 적잖은 타격이 불가피한 것으로 전망. 한 중소제약사 관계자는 "제약바이오협회에서 제안한 내용과 거의 같은 계획안이 발표돼서 당황스러웠다. 그나마 단계적으로 시행되기에 대비할 시간적 여력이 있긴 하지만 이번 정부 계획안 대로라면 생산 시설을 갖추지 못한 일부 중소제약사들은 앞으로 생존 자체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 오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토로.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