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민간병원 공보의 근무 '최대 70시간'
[ 2019년 03월 05일 18시 15분 ]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민간병원 공중보건의사들이 주당 최대 70시간 근무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40시간을 초과하는 비율이 압도적인 것으로 확인.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는 민간병원에 근무하는 공중보건의 35명이 참여한 근무시간 및 환경, 의료진 보호여부, 연·병가 사용여부 등을 내용으로 하는 설문조사를 실시, 분석. 
 
조사 결과에 따르면 평균 주당 근무는 48.6시간, 최대 근무는 70시간이었고 40시간 근무를 초과하는 비율도 74%. 일 평균 진료 인원은 23.2명, 주당 최대 2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 이들은 대부분 야간에 근무하기 때문에 위험 상황 발생시 보호받기 어려웠고 연·병가 사용에서도 제한을 받는 비율이 26%로 조사. 더불어 3일 이상 연가 사용 제한, 연휴에 붙여서 사용하는 연가 사용 금지, 연·병가 이용횟수 만큼 월급 차감 등의 사례도 드러나.
 
대공협은 조중현 회장은 “민간병원에 근무하는 공보의 근무환경 개선은 환자와 의사 모두를 위한 것”이라며 “의료인 안전 없이는 환자의 안정을 보장하기 어렵기 때문에 민간병원 등에 대한 지자체·관계부처 등의 정기적 혹은 상시적 평가 및 점검체계를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공중보건의사 50% "환자·보호자 등 폭행 경험"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