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유한, 신제품 ‘안티푸라민 로션 마일드’ 출시
[ 2019년 03월 12일 11시 52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유한양행(사장 이정희)은 새로워진 ‘안티푸라민 로션 마일드’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안티푸라민은 유한양행이 1933년 개발한 첫 번째 자체 개발의약품으로 아직까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대표적인 장수브랜드 제품이다.

 

안티푸라민 로션 마일드는 살리실산메틸과 멘톨이 들어 있어 삠, 타박상, 근육통, 관절통, 골절통, 요통, 어깨결림, 신경통, 류마티스 통증, 피부 가려움, 벌레 물린데에 효과적이며, 이들의 흡수를 도와주고 피부를 보호해 줄 수 있는 토코페롤아세테이트(비타민E)가 함유돼 있다.

 

안티푸라민 로션 마일드는 100mL/병, 500mL/병 두 가지 포장단위로 출시되며 100mL 포장은  지압용기가 적용돼 사용이 편리하고 시원한 마사지효과를 얻을 수 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안티푸라민 로션 마일드는 첩부제와 달리 직접 손으로 바르고 문지르기 때문에 흡수가 빠르고 부작용이 적어 넓고 굴곡진 부위에도 쉽게 사용가능하다”고 장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안티푸라민은 유한양행 대표 일반의약품 브랜드로 현재 10여 개의 다양한 제형으로 발매돼 꾸준한 매출과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축구선수 손흥민을 모델로 기용,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안티푸라민 제품이 오래된 브랜드가 아닌 친숙하고 역동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